젊은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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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귀포동이씨 조회 13회 작성일 2020-09-24 18:34: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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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학관] 238화 젊은 느티나무 | (1986/11/29)

▶ TV 문학관 238화 젊은 느티나무
- 방송일: 1986년 11월 29일
- 연출자: 김재현
- 출연자: 김혜수, 박용식, 이효정, 정보석, 김세윤, 태현실, 김순철, 유순철, 김소원, 최용욱
- 원작: 강신재
- 극본: 김하림
- 줄거리: 젊은이들의 첫사랑의 감정만큼 미묘하고 아름다1고 순수한 것이 또 있을까 강신재의 젊은 느티나무는 이러한 첫사랑의 감정을 선보다도 미를 앞세워 탁월한 감각으로 표출하고 있다 아름다움이란 인간본연의 양심같은 것은 아닐까 씨네포엠적기법으로 이 아름다움을 영상에 옮긴 우수한 작품

#TV문학관 #옛날티비 #젊은느티나무

▶매주 월요일~금요일 밤 10시 옛날티비 채널에서 최초공개합니다. 구독 눌러주세요.

▶ KBS 아카이브는 시청자 여러분이 소장하고 계신 옛날 TV 녹화본을 찾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kbsarchive.com 을 참고해주세요."
joo mi : 진짜 옛날 배우들은 뚜렷하고 확실하게 이쁘구나 진짜배기 미인들
Robert Buffett : 광고 , 좀 심하다는거 못 느끼세욤
JE LEE : 이효정 캐스팅만 뭐라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김혜수 정보석도 별로... 외모로나 분위기로나 채시라 손창민 강석우나 이미연 차인표 고임성민 정도가 분위기상 더 어울림 차인표는 데뷔가 늦어서 그렇지 나이는 꽤 있으니 얼추 맞음 이미연 차인표로 했으면 진짜 로맨스 같아서 몰입도 쩔었을듯
godsNgenerals : didnt notice that Kim Hye Soo already 50 years old,what an evergreen actress!
마로니에 : 중3때 처음 이 소설을 읽고 마음이 설레었는데...86년 저 작품이 만들어진때는 대학교3학년 때였고. 지금 내나이는 55살. 세월이 참
......그래도 난 돌아가고싶지않다.그냥 지금의 내나이가 좋다.수고로운 젊은 날은 그냥 한번이면 족하다.
-무한동력 : 고삐리한테 뭔 숙희씨 이지롤 ㅋㅋ
JinBichonMaltese : 7개월뒤 87년6월항쟁터짐. 나 고3때 이 드라마 나왔구나.
Jong Lee : 어 김혜수 누나다! 그 달덩이 같은얼굴 정말 오랜만에 봬요! 우리의 영원한 책받침 공주님! ❤❤❤
이은희 : 중학교때 이드라마보고 김혜수너무이뻐서~충격받음요
Str WY : 오빠역이 정보석이 더 어울렸을듯

젊은 느티나무 1부 강신재

전체 재생목록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Tld4qkV09dXQFjUi_JzTTQiVwubh02PL
최애순 : 젊은날 읽었을때의 설레임과 아련한
추억이 못내 그립네요 ᆢ
돈까스윙스가루털기 : 5:56 와.... 와 여기 와
아프락사스 : 6:00
말랑. : 올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잘들을게요
돌맹이47 : 10년전에 막나왔을때 학교에서 선생님이 틀어주는거 듣고 진짜 덕통사고 당했었는데 이게 유튜브에 올라왔네요ㅋㅋ
편지를 거기둔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이 대사 진짜 머박이었는데
Eva Kim : 여주인공 성우 목소리나 톤이 별로네요. 무슨 일본 애니메이션 녹음해요? 이 소설의 센티멘탈한 전체적 정서를 전혀 이해 못하고 있네요.
ddolchunyun : 어느 편일까 나는 나의 슬픔과 괴롬과 있는대로의 지혜를 일점에 응집시켜 그의 눈속을 응시하지 않을수 없다
화이트캔디 : 꺅♡
승준님의 자상한 오빠 목소리 반할것 같아요♡♡♡

그에게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젊은 느티나무/강신재/[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지니라디오]

작품명; 젊은 느티나무
지은이; 강신재
소개해 드릴 작품은 강신재 작가의 ‘젊은 느티나무’입니다.
강신재 작가는 1924년 서울 출신이며 대표작에는 ‘임진강 민들레’, ‘파도’,
‘젊은 느티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의 소설에서는 주로 사회적인 인습을 뛰어넘는 사랑과 기존 도덕관념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녀의 심리가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1960년에 발표된 본 작품 ‘젊은 느티나무’는 부모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여고생과 대학생의 사랑을 그려 당시 세간의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책읽어주는여자#오디오북#지니라디오#젊은느티나무
지니 라디오 : 반갑습니다. 지니입니다. '젊은 느티나무' 감상하시고 저의 채널 홈페이지 메뉴 중 '커뮤니티'를 방문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소소한 감사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자 : 오늘 종일 지니님의 목소리와 함께 하고 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온종일 집에서. 무료함을. 소중하게 보내고있으니까요~~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좋은날되세요~^^
마로니에 : 중3때 처음 이 소설을 읽었습니다.소설 맨 첫구절'그에게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이 부분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50대 중반인 된 지금 들어도 여전히 이 구절은 가슴을 설레게 만드네요.감사합니다
허숙란 : 현규와 숙희의 사랑이 풋풋하네요 남매가 된 사이이지만~
민그레이스 : Nn
아지매 : 재혼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겠지요 두사람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지니님의 낭독에 푹 빠져드는 시간들이 내게도 소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바쁘시고한데 뎃글에 답은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미안하게 시리~~
이정희 : 학창시절 들뜬마음으로 읽어보았던 작품입니다

몇달 전 다른분이 읽어주시는 젊은느티나무도 들어 보았습니다만...

정말이지!...
지니님 음성으로 들으니!!~~

그대로
숙희와 현규 또 지수 그리고 또 무슈리와 어머니,..

그들 속에 미묘한 시간의흐름속에 의식속에
어느듯 나도 거기에 그 시간에 같이 서 있네요!!~~~

지니님 감사합니다~ 언제까지나 좋은작품 읽어주셔서~♡♡♡
최유진 : 감사합니다
리비워니 : 맺어질수 없는 사랑은
더 뜨거울수밖에없지요~
젊어서는 센서가
날이 서있어서 더아파요^^
SD kang : 현재 감정에 솔직한 두젊은이
그들에게 누가 돌을 던질수 있을까요?

... 

#젊은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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