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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산업부] 아이폰X보다 비싼 폰 내놓은 LG, 노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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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chCafe - 테크카페 작성일17-12-11 00:00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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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산업부'는 IT조선 산업부 기자들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를 마음껏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코너입니다. 해당 이슈를 직접 취재한 기자부터 관련 지식이 없는 기자까지 격 없이 토론하면서 독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부분을 속 시원히 긁어드리고자 합니다. 막돼먹은 산업부의 이번 주 메뉴는 '200만원대 LG 시그니처폰' 입니다. LG전자가 초고가 프리미엄폰인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300대 한정으로 출시합니다. 최고 160만원대인 아이폰X(텐) 보다 비싼 200만원대입니다. 이번 출시는 저평가된 LG 스마트폰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의 의중이 강력히 반영됐습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가전 제품과 달리 시그니처 에디션을 출시하는 것만으로 스마트폰의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는 시각도 적지 않고,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가격 책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다만 LG전자의 시도는 당장의 수익은 포기하더라도 고급 제품 이미지를 스마트폰 분야로 확장하고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는 측면에서는 의미를 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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